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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배경민 소방관,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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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9 [11:30]

서대문소방서 배경민 소방관,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장려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9 [11:30]

 

[FPN 정재우 기자] =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배경민 소방관이 지난 14일 열린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10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배 소방관은 신체 균형ㆍ대칭, 근육 형태ㆍ크기, 소방 이미지 적합성, 준비 완성도 등을 평가받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수상하게 됐다.

 

그는 다음 날에는 은평소방서 강당에서 진행된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제작을 위한 화보 촬영 일정에 참여했다. 달력 판매금은 중증 화상 환자 치료비 지원에 활용된다.

 

 

 

배 소방관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도 “조금 더 노력했다면 더 나은 상태의 몸으로 훌륭한 사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배 소방관에 대해 “평소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대원”이라며 “아직 저연차 직원으로서 실무나 관계적인 측면에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단계지만 특유의 성실함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소방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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