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협회, 교수요원 선발을 위한 '강의평가' 실시평가는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코스
* 한국소방안전협회 교수요원 선발을 위해 한 발표자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한국소방안전협회(회장 김명현, www.kfsa.or.kr)는 9월 25일 교수요원 선발을 위한 '강의평가'를 소방회관 1층 2교육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강의평가 실시는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대응키 위한 것으로 강의평가를 통한 전문교수요원의 확보와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강의발표 내용은 피난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 소방시설종류 및 기준, 옥내소화전설비, 가스·안전관리 등 현재 협회에서 실시하는 방화관리자 등의 교육과목으로 총 10명(남4명, 여6명)에 대한 개인별 발표(프리젠테이션)와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평가항목으로는 교과과정 지식과 준비성, 교육성과를 위한 논리성과 일관성, 의사전달력·응용력·창의력·열정 등 전반적인 교수자질 평가와 평가위원들의 질의 대응력으로 심사 평균점수 80점 이상을 득한 발표자만 최종 선발된다. 이날 강의평가위원장(사업이사)은 총평을 통해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완강기 등 실습위주의 진행으로 수강생이 직접 체험하여 학습의욕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동영상 자료준비 등 강의사전준비와 열정이 매우 우수하다"며 "학습동기 유발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동영상 등의 자료출처를 반드시 명기하여 기초자료를 더욱 보완하면 대단히 훌륭한 교수요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총평을 마쳤다. 협회는 매년 강의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수요원의 현장강의 능력 검증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평가체계를 만들어 나아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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