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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텍,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정보통신 지능형 데이터분석 분야서 두각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0 [08:57]

로제타텍,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정보통신 지능형 데이터분석 분야서 두각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1/05/20 [08:57]

▲ 로제타텍이 개발한 무선화재감지시스템인 스마트콜     ©소방방재신문

 

[FPN 최누리 기자] = 지능형 무선화재감지시스템 전문기업인 로제타텍(대표 조영진)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관계기관이 협업해 산업별로 미래혁신을 이끌 대표기업을 선정하고 금융지원을 통해 혁신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2019년 7월부터 시작했고 2022년까지 1천개 기업을 선정한다.

 

각 관계기관이 해당 기업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평가하고 금융위원회의 신용평가를 거쳐 첨단제조ㆍ자동화와 화학ㆍ신소재, 에너지, 정보통신 등 산업 분야별 혁신기업으로 선정한다.

 

정보통신 분야 지능형 데이터분석 분야에 선정된 로제타텍은 기존 사물인터넷(IoT) 화재감지시스템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하면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혁신기업 선정으로 로제타텍은 대출한도 확대와 금리 감면, 보증 한도 확대, 보증료 감면, 투자 등 금융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영ㆍ재무관리 노하우와 사업 인프라 등 비금융 지원도 받는다.

 

로제타텍에 따르면 무선화재감지시스템인 스마트콜은 전국 전통시장과 공공기관은 물론 최근 대형 아파트단지, 스마트빌딩에도 설치되고 있다. 정부가 아파트 화재 시 위치 파악 등이 가능한 지능형 화재감지기의 의무설치 방안을 추진하면서 시장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조영진 대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콜의 후속 제품인 디지털트윈 화재대응시스템 구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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