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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3:24]

청주동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9/23 [13:24]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송정호)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 시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홍보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고자가 전화뿐만 아니라 영상통화와 문자,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해 신고할 수 있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 버튼을 눌러주면 119상황실로 연결된다. 이는 현장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청각장애인과 외국인 등에게 유용하다.

 

앱의 경우 스마트폰에 ‘119신고’ 앱을 다운 받아 신고서비스를 선택한 뒤 전송하면 119상황실로 전송되고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소방서는 청주시 상당ㆍ청원구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포함한 다수 외국인 출입 장소와 복지시설에 외국어 신고 안내 물티슈와 마스크 목걸이 등을 배부하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송정호 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 등 음성통화 신고만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며 “시민 누구나 고품질의 119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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