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부산진소방서와 비교행정 교류


도심 집회ㆍ대규모 행사 관련 소방안전대책 공유 등 선진 행정 네트워크 구축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1 [16:44]

종로소방서, 부산진소방서와 비교행정 교류


도심 집회ㆍ대규모 행사 관련 소방안전대책 공유 등 선진 행정 네트워크 구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1 [16:44]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달 31일 본서에서 부산진소방서(서장 배기수)와 함께 소방행정 발전, 도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행정 방문 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지역별 소방 환경의 특성을 공유하고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지역의 복합적 재난 대응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기수 서장을 비롯한 부산진소방서 소방공무원 4명이 방문했다.

 

 

주요 교류 내용은 ▲도심형 맞춤 안전대책(종로 지역의 특성인 대규모 집회ㆍ각종 행사에 따른 인파 밀집 지역 대응체계 공유) ▲소방안전전술(대규모 행사 시 소방력 배치ㆍ대응법 ▲현장 중심 시설 견학(종로소방서 종합상황실 및 주요 소방장비 운용 현황 파악)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교류를 통해 각 도시가 가진 지리적ㆍ사회적 특성에 맞는 최적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발굴하고, 향후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만석 서장은 “두 관할 지역에서 요구되는 재난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본서를 찾아주신 배기수 서장님을 비롯한 부산진소방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굳건한 사고 예방ㆍ대응력을 함께 제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비교행정, 부산진소방서, 소방안전대책, 네트워크, 교류, 종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