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플러스>가 창간 7주년을 맞았습니다. <119플러스>는 소방 전문지 38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가 2019년 소방조직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통한 소방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공무원들과 창간한 신개념 매거진입니다.
많은 분께서 <119플러스>의 일곱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셨는데요. 그중 열 분을 선정해 기록을 남깁니다.
<119플러스>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구독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19플러스>가 더 알차고 풍성한 구성으로 독자분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원 8538 지난 7년 소방의 소식을 생동감 있게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거진 창간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방의 생생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이*건 2935 소방의 내일을 그려가는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7주년을 뜨겁게 축하합니다. 119플러스가 소방 전문지의 독보적인 매체로 백 년 넘게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김*규 2607 국내 소방산업과 사건사고, 정부 정책 소식 등을 발빠르게 보도해줘서 실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일곱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김*진 1819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소방의 역사를 하나하나 고민하며 발자취를 남기고 계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숨쉬고 함께 뛰고 함께 싸우며 대변자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헌 3424 소방조직과 현장을 이해해주시고 진심으로 고민해온 분들 덕에 지금의 119플러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늘 함께 하겠습니다!
윤*식 3095 대한민국 소방 안전, 소방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소방방재신문의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상세한 분석을 통해 소방과 관련 사항이 발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성 3866 119플러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년이 아닌 앞으로 70년도 소방관련 기사들을 발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19매거진 앞날에 꽃길만 희망합니다.
이*희 4222 항상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방의 이야기와 가치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안전문화 확산을 이끄는 소중한 매체로 더욱 빛나시길 바랍니다.
조*식 1119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국의 소방소식과 전문기사를 읽으면서 현장에 적용시켜 볼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에게 유익한 만큼 번창하셔서 70주년 700주년 축하도 받으세요.
장*준 6982 국내 최초의 신개념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소방조직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이뤄온 여정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6년 5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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