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소방청장 “국민과 소방 잇는 바르고 유용한 소통 창구로서 역할 다해 주시길”
소방ㆍ방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국민께 올바르게 전달해 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방안전의 가치가 일상에 정책과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써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 지구촌에 걸친 기후 변화와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오늘날의 재난은 더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재난은 막대한 인적ㆍ물적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과학적인 분석과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방은 이 같은 재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교한 데이터 기반의 정책을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대응 역량을 계속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재난 대응 체계와 수단은 더 신속ㆍ다양해졌고 소방공무원의 전문성 또한 한층 높아졌습니다. 민ㆍ관을 아우르는 다원화된 협업과 연대는 소방 기술의 첨단화를 앞당기며 재난 대응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나아가 소방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K-소방의 위상을 높이며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오로지 ‘생명 존중, 국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소방의 본질적 사명과 소임으로 귀결됩니다. 또 소방을 향한 국민의 신뢰를 굳건히 하는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국민과 소방을 잇는 바르고 유용한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소방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소방현장 목소리와 재난안전 분야 주요 과제를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힘써오신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119플러스>는 신속ㆍ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전문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를 통해 재난안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매거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고 우리 사회가 보다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안전 정보와 깊이 있는 전문 콘텐츠로 우리 사회의 안전을 밝히는 길잡이이자 대한민국 소방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서울소방은 초고층화ㆍ지하화ㆍ복합화되는 대도심 재난 환경에 맞춰 예방과 대응 전반을 더욱 과학화하고 재난을 단순한 개인의 부주의로만 보지 않겠습니다.
사고의 원인과 대응 과정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로봇ㆍ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더 촘촘하고 세심한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서울특별시 소방가족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로 계속 빛나 주시길”
<119플러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척박한 소방언론 환경 속에서도 소방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소방조직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7년의 여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한 길을 걸어온 노력은 오늘의 <119플러스>를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하게 한 원동력이 됐습니다.
그간 <119플러스>는 현장 중심의 생생한 정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방공무원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또 소방장비와 기술, 정책, 사례를 균형 있게 조명해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곧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또 하나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119플러스>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재난 환경과 소방의 역할 확대 속에서 더 깊이 있는 콘텐츠는 물론 활발한 소통을 통해 미래 소방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심 매체로 한층 더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소방을 사랑하는 모든 이와 함께 호흡하며 대한민국 소방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 안전을 선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계속해서 빛나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용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 경기도, <119플러스>와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년간 소방현장의 치열한 기록을 한결같은 시선으로 담아온 집필진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현장은 언제나 긴박하고 기록은 그 뒤편에서 사투의 흔적을 쫓습니다. 그 찰나의 순간에 내려진 수많은 판단과 개별적 경험들이 때론 개인의 기억 속에 머물다 소멸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모여 조직의 공통된 지혜로 축적될 때 우린 비로소 더 견고한 대응 체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119플러스>는 바로 그 연결의 접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장의 노하우를 소방 전체의 공적 자산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지난 7년은 단순한 발행의 역사를 넘어 현장의 지혜를 소방의 미래로 이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대 인구와 복합적 재난 환경을 마주하는 경기도는 하나의 경험이 갖는 파급력이 그 어느 곳보다 큽니다. 이에 경기소방은 현장의 소중한 판단들을 흩어두지 않고 교육과 훈련의 근거로 삼아 우리만의 확고한 대응 기준으로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소방의 역량은 경험의 양이 아니라 그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공유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록된 경험은 현장을 살리는 강력한 동력이 되지만 잊힌 경험은 우리가 다시 마주해야 할 과제로 남게 됩니다.
단절된 기록을 잇는 가교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기준이 되는 흐름을 주도해 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 “정책ㆍ현장 잇는 가교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찬 봄날, 소방가족의 든든한 동반자인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소방의 지식을 공유하며 대한민국 소방 발전에 헌신해 오신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우리 소방의 ‘기록’이자 ‘나침반’입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소방공무원들의 치열한 현장 경험을 지식으로 승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장의 노하우가 지면에 기록될 때 그것은 개인의 경험을 넘어 소방조직 전체의 역량이 됩니다. 최신 장비와 전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은 우리가 더 안전한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돼 줬습니다.
특히 소방정책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내면서도 현장 대원들의 고충과 자부심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균형 잡힌 보도는 <119플러스>만이 가진 독보적인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소방은 AI 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측과 스마트 장비를 통한 현장 대응력 강화 등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119플러스>가 가진 전문성과 통찰력은 더 중요해질 겁니다. 현장의 첨단화된 기술들을 공유하고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더 큰 신뢰와 사랑 받는 매체로 거듭나길”
대한민국 소방의 생생한 기록자이자 현장 대원들의 든든한 대변인인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모든 대구광역시 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소방 발전이라는 외길을 묵묵히 걸어오며 현장의 목소리를 활자로 담아내고 계신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7년은 <119플러스>가 소방 전문 언론으로서 그 존재 이유를 스스로 증명해 온 시간입니다.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의 실전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하나로 묶어내는 건 물론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우리 조직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현직 소방공무원들이 원고 집필에 직접 참여해 동료들과 실전 지식ㆍ노하우를 나누는 과정은 소방의 가치 있는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발굴ㆍ공유해 온 <119플러스>의 헌신적인 노력은 소방 전문 지식의 창구이자 국민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서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매체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 “소방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 제시하는 등대가 되길”
소방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식 공유와 소통의 장이 돼 준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광주광역시 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19년 5월 ‘소방관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이라는 신념 아래 첫발을 내디딘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척박한 소방언론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소방의 전문성을 높이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이 직접 원고 집필에 참여해 현장의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전파하고 소방 장비의 트렌드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소방조직 역량 강화에 이바지해 온 점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119플러스>는 전국 소방본부와 소방서, 안전센터에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순간에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우리 소방대원들에게 <119플러스>는 단순한 잡지를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자부심을 고취하는 든든한 동료와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소방 발전을 꿈꾸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대한민국 소방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돼 주길 기대합니다. 우리 광주소방 또한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광주’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소방의 위상 높이는 데 계속 이바지해 주시길”
<119플러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소방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전문적인 정보를 국민과 공유하며 안전 문화 확산과 소방에 대한 이해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도 소방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은 매우 뜻깊은 성과입니다.
이런 성과는 국민과 소통하고자 노력해 온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 전문 매체로서 재난 예방ㆍ대응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방의 위상을 높이는 데 계속 이바지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의 무궁한 발전과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사와 <119플러스> 매거진의 무궁한 발전, 그리고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 “대한민국 대표 안전 전문 매체로서 더 큰 역할 해 주시길”
재난과 안전의 최일선에서 국민과 함께해 온 <119플러스>가 7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걸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소방안전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정보 전달에 힘써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기후 위기와 대형ㆍ복합재난이 일상화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재난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19플러스>는 그간 소방정책과 현장 활동, 안전 문화 확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조명하며 국민과 소방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이 돼 왔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 매체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울산소방은 ‘119의 사명’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문화 확산과 효과적인 소방 홍보에도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안전 동반자로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 “소방정책과 현장을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길”
세종특별자치시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년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험난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2019년 첫걸음을 뗀 이후 단순한 정보를 넘어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의 소중한 노하우를 전파하며 대한민국 소방의 역량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태왔습니다.
최근 재난이 갈수록 복잡ㆍ대형화되는 상황에서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보도하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119플러스>가 소방정책과 현장을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세종소방 역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심정지 소생률 3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생명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고 ‘금화도감 TV’ 채널 등을 통해 시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 중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의 앞날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홍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 “소방과 국민 잇는 중심 언론으로서 더 큰 발전ㆍ도약 이루시길”
대한민국 소방안전 전문지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난 30여 년간 우리나라 소방언론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그 역사와 경험으로 출범한 <119플러스>가 어느덧 7주년을 맞았다는 사실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그간 소방과 재난, 안전 분야의 다양한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소방정책 발전을 위해 공론의 장을 만들어 주신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기후 위기로 인한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복합재난, 산업현장 안전사고 등 갈수록 복잡ㆍ다양해지는 재난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시대일수록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노력과 사명감을 올바르게 조명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사회에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은 더 중요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전문ㆍ공공성을 바탕으로 소방의 가치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재난 대응의 핵심은 현장 대응력에 있지만 그 출발점은 결국 예방과 교육, 그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 현장 중심 콘텐츠는 국민이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119플러스>는 이 같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소방안전 전문지로 성장해 왔습니다.
경기북부소방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119플러스>와 더 긴밀히 소통ㆍ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정확ㆍ공정한 정보 전달에 힘써 주시고 소방과 국민을 잇는 중심 언론으로서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안전 전문 정보지로 성장하길”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강원특별자치도 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는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현장의 경험과 기술, 정책을 기록ㆍ공유하며 소방조직의 전문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생생한 정보와 지식 축적을 통해 소방의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반이 돼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재난은 기후 위기와 도시 고밀화, 산업구조 변화 등과 맞물려 더 복합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와 검증된 지식의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전문 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식 플랫폼’으로서 현장의 경험과 정책,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더 강화하길 기대합니다. 소방가족은 물론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안전 전문 정보지로 계속 성장해 나가길 기원하겠습니다.
강원소방 또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사명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안전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발전과 도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 “<119플러스>의 발자취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재난안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소방 전문 언론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충청북도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국민 생명과 안전’이라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수호하며 현장의 땀방울을 기록으로 남겨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변화된 재난 환경 속에서 국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재난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습니다.
<119플러스>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소방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때로는 현장 대원들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따뜻한 목소리가 돼 줬습니다. ‘소방의 오늘을 비추는 거울’이자 ‘내일을 준비하는 나침반’이라는 수식어는 이제 <119플러스>를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이름이 됐습니다.
특히 중앙과 지방, 그리고 산ㆍ학ㆍ연을 아우르는 소통의 창구로서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 안전 문화의 뿌리를 튼튼하게 다져온 <119플러스>의 발자취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국민에겐 ‘가장 신뢰받는 안전 길잡이’, 소방인에겐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충북소방 역시 <119플러스>가 비추는 밝은 길을 따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굳건한 방패로서 그 책임과 소명을 묵묵히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사의 오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소방 분야의 발전과 소통을 이끄는 대표 매체로 자리매김한 데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그간 소방현장 중심의 이야기와 정책, 기술, 안전 정보를 폭넓게 전달하며 전국 소방조직과 안전 관계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 소방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종 재난 대응 사례, 안전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방의 가치와 사명을 널리 확산시켜 왔습니다.
최근 기후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신속ㆍ정확한 정보 전달, 그리고 현장과 국민을 잇는 소통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119플러스>가 보여준 역할과 책임은 단순한 전문 매거진의 기능을 넘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안전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소방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식ㆍ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충남소방 또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책무에 최선을 다하며 안전 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 “국민과 소방 잇는 신뢰의 매체로 자리매김”
대한민국 소방과 안전 문화의 지평을 넓혀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생생한 기록과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소방 발전과 안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재난 대응과 예방, 정책, 교육, 기술, 제도는 물론 현장 대원들의 헌신과 사명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국민과 소방을 잇는 신뢰의 매체로 자리매김해 온 점은 매우 뜻깊습니다.
오늘날 재난은 기후 위기와 도시 환경 변화, 사회구조의 복잡성 속에서 더 대형ㆍ복합화되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책임 있는 정보의 중요성 또한 어느 때보다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런 시대에 <119플러스>가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소방의 가치ㆍ방향을 제시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공감ㆍ실천을 이끄는 대표적 전문 매체로 더 굳건히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모두에게 가장 신뢰받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시길”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전라남도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 지난 2019년 5월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오직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올곧게 대변하며 대한민국 소방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해 힘써오신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빚어낸 소중한 결실입니다. 화재 진압과 구조ㆍ구급 전술부터 시시각각 변하는 장비 기술의 흐름까지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나누며 동료들의 안전과 역량을 끌어올리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돼 줬습니다.
특히 각종 재난이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오늘날 <119플러스>가 전해온 깊이 있는 정보와 객관적인 시각은 우리 소방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주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깨우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향한 올바른 길잡이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현장 대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방공무원과 국민 모두에게 가장 신뢰받는 든든한 동반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셨으면 합니다.
전남소방 역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국민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여러분과 묵묵히 발맞춰 나아가겠습니다.
창간 7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소방의 희망을 밝히는 따뜻한 언론으로 끝없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국민 안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나가길”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소방현장을 항상 가까이에서 기록하며 재난 대응의 가치와 소방의 사명을 깊이 있게 전달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전문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소방의 방향을 제시해 온 점은 매우 뜻깊은 성과입니다.
특히 다양한 사례와 기술, 정책을 균형 있게 조명하는 한편 소방의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소방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방의 변화를 선도하는 건 물론 국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 더 크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이동원 경남소방본부장 “소방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현장 대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소방의 전문성을 높여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경상남도 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30여 년간 소방언론의 외길을 지켜온 소방방재신문사의 헌신과 척박한 전문지 시장에서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하는 혁신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정책과 현장의 노하우를 전파하는 전문 매거진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 국내외 화재ㆍ구조ㆍ구급 기술과 정책 대안들은 우리 대원들이 현장에서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됐습니다.
심도 있는 현장 사례 분석과 의견 제시는 직간접적인 현장 경험 확대와 고찰을 통해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나침반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가 대한민국 소방을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서 현장의 생생한 숨결을 기록하고 소방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수 제주소방안전본부장 “소방의 길을 비추는 매체로 계속 함께해 주시길”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소방현장의 가치와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전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거진을 넘어 대한민국 소방의 오늘을 담고 내일을 여는 창이 돼 왔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의 이야기와 정책ㆍ제도 변화, 장비ㆍ기술 발전 등 소방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며 소방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매개가 돼 줬습니다. 그 기록은 우리 스스로에겐 자긍심이 되고 국민에겐 신뢰의 기반이 됐습니다.
이 순간에도 소방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소방의 모습이 <119플러스>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소방의 땀과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매거진으로 굳건히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제주소방 또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사명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도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의 길을 비추는 매체로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 “새로운 10년을 향한 여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7년간 소방안전 분야의 핵심 미디어로서 국민의 안전과 소방조직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헌신해 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현장 중심의 생생한 노하우와 과학적 대응 전략 공유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국민의 안전 의식 향상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매호 담아내는 깊이 있는 전문성과 현장감은 관계자뿐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불과 같은 존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7년 전 첫 발걸음을 떼던 열정의 초심을 기억하며 새로운 10년을 향한 여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독자의 니즈를 읽고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는 건 물론 더 많은 사람이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데 힘이 돼 주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0년, 20년 후에도 이 자리에서 더 큰 울림을 전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지로서 아낌없는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소방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온 <119플러스>가 어느덧 뜻깊은 창간 7주년을 맞았습니다. 척박한 매체 환경 속에서도 대원들의 권익 보호와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헌신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재난의 양상이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들을 뒷받침할 ‘전문 정보’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첨단 장비ㆍ기술 동향, 실전 전술 등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조명해 왔습니다.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현장과 산업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소방의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역시 국민과 소방대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소방용품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엄격한 검증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신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소방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기술이 현장에 신속히 도입돼 대원들의 생명을 지키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열어가는 안전한 사회 구현의 길에 <119플러스>가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과 산업계의 발전 방향을 예리하게 짚어주시고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지로서 아낌없는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소방가족 모두에게 굳건히 신뢰받는 최고의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상규 한국소방안전원장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소방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소방가족과 함께해 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소방 분야 발전과 소통을 위해 헌신해 오신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7년간 소방공무원과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은 물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전국 소방조직을 아우르는 정보 전달ㆍ교류를 통해 소방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은 매우 뜻깊은 성과입니다.
한국소방안전원은 교육, 홍보, 기술 연구를 통해 국민 안전과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관입니다. <119플러스>와 소방 분야의 지식ㆍ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을 맞아 <119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대원들의 자부심 높여주는 신뢰받는 매체로 꾸준히 발전하시길”
소방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며 전문 언론의 길을 걸어 온 <119플러스>의 창간 7주년을 대한소방공제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방가족의 권익 증진과 정보 공유를 위해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그간 소방 분야 지식을 심도 있게 다루며 대원 간의 소통을 돕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장비 정보를 전파하는 노력은 소방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가족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자산 운용에 내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말 기준 총자산 3조원을 돌파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방가족의 복지 향상과 순직ㆍ공상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원들의 자부심을 높여주는 신뢰받는 매체로 꾸준히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6년 5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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