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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 무더운 여름의 시작은 안전점검으로부터

김현숙 객원기자 | 입력 : 2019/06/18 [10:00]

 

평창소방서(서장 김정희)는 18일부터 평창 관내에 있는 위험물 제조소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대비 위험물 안전관리 현장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지도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인해 위험물을 취급하는 대상에 대해 미연의 사고를 대비하고자 진행됐다.


김정희 서장은 “과거에 제조소 등에서 유증기 폭발에 의한 사고가 꾸준히 있었다”며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조치해 안전한 여름을 보내고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여름철 폭염대비 위험물 안전관리 현장지도는 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김현숙 객원기자 forever3942@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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