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중학교 탈의실서 화재… 608명 대피해 인명피해 없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0 [17:40]
[FPN 정재우 기자] = 25일 오후 3시 20분께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중학교 2층 여자 탈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 접수 후 교사가 소화기로 10분 만에 진화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이 화재로 화장실 벽면과 천장 4㎡가량이 그을렸다. 건물에 교사와 학생 등 608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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