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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재개발 구역서 문 개방ㆍ공기안전매트 전개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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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10:05]

동대문소방서, 재개발 구역서 문 개방ㆍ공기안전매트 전개 특별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29 [10:05]

▲ 공가 내 문 개방 훈련 © 동대문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26~28일 사흘간 관내 이문4재개발 구역에서 문 개방 과 공기안전매트 전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내부 진입, 고층 건물 추락사고에 대비해 소방대원들의 문 개방 기술과 공기안전매트 활용력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건축물이 많은 재개발 현장의 특성을 활용해 대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시건장비를 활용한 방화문 강제개방 숙달 ▲복식사다리를 활용한 실내 신속 진입 ▲공기안전매트 낙하 안전실험 및 설치 등이다.

 

대원들은 긴급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인명 구조에 즉각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했다.

 

▲ 에어매트 전개를 통한 인명구조훈련 © 동대문소방서 제공 

 

소방서 관계자는 “철거 건축물이 생길 때마다 건물 관계자와 협의해 실제 재난 현장과 같은 조건에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대응 중심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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