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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직무능력 향상 위한 기술ㆍ지식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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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8:34]

종로소방서, 직무능력 향상 위한 기술ㆍ지식 토론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19 [18:34]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19일 오후 4시 20분부터 약 30분간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ㆍ지식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수계소화설비 점검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열렸다. 한국소방안전원 시청각 교육자료를 활용한 전문교육과 화재안전조사, 소방펌프 등 주요 소방시설 점검 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예방과 직원 12명이 참석해 최근 관계법령 개정 사항과 소급입법 관련 쟁점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소급입법의 원칙적 제한과 예외 적용 범위,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법령 해석의 통일성과 행정의 신뢰성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 소방 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숙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수계소화설비, 소방펌프의 구조ㆍ작동원리ㆍ점검요령 등 소방시설의 기술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질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장만석 서장은 “예방행정의 전문성은 정확한 법령 이해에서 출발한다”며 “관계법령, 특히 소급입법과 같이 해석과 적용에 신중을 요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학습과 토론을 통해 현장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계소화설비와 소방펌프 등 주요 소방시설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점검능력 향상은 곧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과 토론을 통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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