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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붉은 꽃잎이 흐드러진 동백꽃 필 무렵, 떠나기 좋은 추천 여행지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02/21 [10:00]

[추천 여행지] 붉은 꽃잎이 흐드러진 동백꽃 필 무렵, 떠나기 좋은 추천 여행지

119플러스 | 입력 : 2022/02/21 [10:00]


추운 겨울이 서서히 막을 내리며 동시에 붉게 피어오르는 꽃, 동백꽃을 만날 수 있는 2월이 왔다. 2월은 동백(冬柏)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동백꽃이 생각나는 시기다.

 

선명하고 예쁜 색감을 지닌 탓에 많은 사람이 동백꽃을 만나고 또 사진을 통해 추억으로 남겨두기 위해 동백꽃 명소로 떠나곤 한다. 동백꽃 필 무렵 떠나기 좋은 2월 추천 여행지로 함께 가보자.

 

여수_ 오동도

여수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 ‘오동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잘 가꿔진 산책로와 분수대, 광장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빼곡히 자리하고 있어 겨울이 오면 붉은 동백 꽃잎이 오동도를 가득 물들여 동백꽃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다.

 

 

먼저 오동도는 768m의 긴 방파제를 통해 섬으로 들어설 수 있다. 양옆으로 펼쳐지는 바다를 조망하며 걸어 들어가거나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고 빠르게 들어갈 수도 있다.

 

중앙광장에서는 3~10월에 운용하는 음악 분수대와 오동도에 대한 입체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여수엑스포기념관이 있다. 유람선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면 바다 위에서 오동도를 전체적으로 감상하는 새로운 재미도 누릴 수 있다.

 

오동도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동백나무 군락지에서는 빽빽하게 채워진 동백꽃을 만날 수 있다. 푸른 자연과 함께 붉은 동백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희귀수목인 후박나무도 함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섬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순환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오동도 내 높은 등대가 위치한 테마공원, 건강에 좋은 지압길과 함께 숲, 해안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맨발공원, 이순신 장군이 화살촉으로 사용했다는 대나무인 시누대가 가득한 시누대 터널 등 아름다운 색감과 이색적인 자연경관이 더해진 오동도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제주_ 휴애리자연생활공원

동백꽃이 많이 개화되는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 바로 제주도. 많은 사람이 동백꽃을 보러 제주도로 겨울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그중 이번에 소개할 곳은 인기 여행지인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이다.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꽃, 나무 등 식물과 함께 제주의 감성이 가득 묻어나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즈넉한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게 비치된 의자, 가랜드 등의 예쁜 조형물과 시설들이 하나의 포토존이 돼 방문객에게 간직할만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공원 내 동백정원과 동백 올레길에서는 붉은 선홍빛으로 물든 동백꽃이 만개해 정원에 화사함을 더해준다. 더불어 낙화 된 꽃잎들이 나무 아래를 수놓고 있다. 예쁜 색감의 꽃들과 잘 가꿔진 조경이 어우러져 휴애리만의 제주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제주는 날씨가 따뜻해 동백꽃이 다른 지역보다 더 빨리 개화되고 낙화 되므로 만개한 동백꽃을 보기 위해선 가급적 빠르게 방문하는 게 좋다.

 

 

하지만 이외에도 매년 4차례의 꽃 축제를 진행하는데 특히 2~3월께 매화 축제도 함께 열려 동백꽃과 함께 매화도 눈에 담을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봄과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핑크뮬리를 볼 수 있어 사계절 어느 때 가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꽃향기가 물씬 배어있는 여행지다.

 

정보 제공_ 롯데제이티비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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