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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안전을 입히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3:15]

서초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안전을 입히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25 [13:15]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주)KCC,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한남IC에서 양재역 구간 대로변의 46개 지상식 소화전을 대상으로 디자인 도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빨간색 단색의 지상식 소화전의 시인성과 활용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인은 소방관과 소방서가 24시간 도심을 지킨다는 의미가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도색 작업은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개선이 밝은 이미지를 통한 도심 환경 개선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생활에 작은 활력소가 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아진 시인성으로 소화전 앞 주ㆍ정차를 방지해 화재 시 현장 활동에도 도움이 될 거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정희 서장은 “디자인 도색 사업을 통한 소화전 이미지 개선으로 도시환경ㆍ현장활동 개선 양쪽 모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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