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EDUCATION] 119English - ep1

경남 거제소방서 신주은, 경남 양산소방서 박해리 | 기사입력 2020/12/21 [10:00]

[EDUCATION] 119English - ep1

경남 거제소방서 신주은, 경남 양산소방서 박해리 | 입력 : 2020/12/21 [10:00]

 

30대 여성의 목이 부어올라 호흡이 곤란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했다. 여성은 갑각류 알러지 증상이 있는 사람이다. 부산 화명동 화장품 가게 옆에 있는 횟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귀가 중이었다. 현재 위치는 건물 지하 2층 주차장 흰색 아반떼 차량 안에 있으며 신체를 움직이기 조차 힘든 상황이다.


  

A: 119, what is your emergency?

 

B: Help, please. My throat is swollen.

 

A: What is your location, Ma’am?

 

B: Sushi bar by the Olive Young in Hwamyeong-dong. 

 

A: Um, are you having tightness in your chest?

 

B: N-No. I can’t breathe.

 

A: Do you have any allergies?

 

B: Shellfish… *shellfish 조개류, 갑각류

 

A: Okay, it sounds like you’re having an allergic reaction.

  Help is on the way now. Can you elevate your legs? 

*Help is on the way : 도움의 손길이 오가고 있다.

 

B: Uh, no.

 

A: Ma’am, are you in the building or out on a street?

 

B: Parking lot, in my car.

 

A: What floor are you on? *몇 층에 있나요?

 

B: The second basement. *서수+basement : 지하@층

 

A: Okay, what kind of car are we looking for?

 

B: White Avante MD.

 


  

경남 거제소방서_ 신주은

경남 양산소방서_ 박해리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1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UCATION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대한민국 화재ㆍ안전 전문가 다 모였다”… ‘국가화재평가원’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