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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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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5:00]

서울강서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01 [15:0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 예방 대책 추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국민 중심의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를 통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활용,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홍보 현수막, 배너 게시 ▲관내 대형 모니터와 전광판 등에 화재 예방 홍보 영상 송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화재 예방 캠페인 ▲어린이 소방안전포스터 공모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

 

김용태 소방행정과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 모두에게 화재 예방 분위기가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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