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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2021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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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11:00]

서울강서소방서, 2021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퇴임식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2/31 [11:0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2021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퇴임식을 지난 30일 오전 10시 3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생을 소방공무원으로 헌신한 김돈일 팀장과 송규환 위험물팀장, 이문선 화곡119안전센터장, 박창하 팀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자리에는 선ㆍ후배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해 명예로운 퇴임식을 축하해줬다.

  

소방서는 그동안 국민과 소방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공적을 기리고자 직원의 마음을 모은 재직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김돈일 팀장은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 후배, 동료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디에 있든 항상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소방인으로 남겠다”고 전했다.

  

송규환 위험물팀장은 “소방에 몸담은 지난 시간 동안 천직이라고 믿고 임해왔다”며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근무하는 동안 든든한 선ㆍ후배가 있었기에 너무도 행복했다. 비록 몸은 물러나지만 제 2의 인생을 기쁜 마음으로 살겠다”고 전했다.

  

이문선 화곡119안전센터장은 “직원들 덕분에 30년 가까운 소방생활을 무사히 마무리하며 떠나게 됐다”며 “든든한 후배들이 있기에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겠다”고 말했다.

  

정재후 서장은 “지난 30여 년의 시간을 근무하신 선배님들이 이제 물러나신다고 하니 아쉽다.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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