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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소화기 활용해 화재 피해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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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3:30]

서울강서소방서, 소화기 활용해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4 [13: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18일 오전 5시 20분께 강서구 화곡동 소재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당시 화재는 최초 공동주택 계단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주민은 비치된 분말소화기를 사용해 소방대 현장 도착 전에 초기 진화했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일어난 화재로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주변에 소화기가 없었으면 더 큰 재산ㆍ인명피해로 이어질 상황이었지만 관계자의 초기 진화 성공으로 피해를 저감했다.

 

소방서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에 관한 홍보와 취약가구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주택 화재는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하게 진화에 나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 초기에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내는 만큼 시민 여러분은 평상시 소화기 위치를 잘 파악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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