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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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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4:40]

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17 [14:40]

▲ 강서구 화곡동 상가건물 쓰레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13일 오후 10시께 화곡동 소재 상가건물 앞 쓰레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변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상가 건물 쓰레기장에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직원이 초기에 불을 발견하고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하지 않았다면 큰 화재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대형 화재로 번져 많은 인명피해 위험에 처할 수 있었지만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 덕분에 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초기 화재의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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