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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겨울철 화재 위험 3대 용품 안전 사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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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1:30]

서울강서소방서, 겨울철 화재 위험 3대 용품 안전 사용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4 [11: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화재가 급증하는 겨울철에 화재 위험성이 높은 3대 용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기본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화재 위험 3대 용품은 전기히터ㆍ장판과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를 지칭한다. 겨울철 실내온도 유지를 위해 필요하지만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지 않으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대 용품의 안전 사용을 위한 공통 주의 사항은 ▲인증 받은 제품 사용 ▲미사용 시 전원 차단 ▲적절한 사용 시간 ▲용품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등이다.

 

용품별로 주의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기히터는 벽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한다. 전기장판은 저온화상의 위험성이 있으니 항상 온도 조절에 유의하고 미사용 시 동그랗게 말아서 보관해야 한다.

 

전기열선은 보온재로 감지 않고 피복의 상태와 내용 연수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화목보일러는 불연재로 된 구획된 별도의 실에 설치하고 지정된 연료 사용과 정기적인 연통 청소가 필수다.

 

소방서 관계자는 “잠깐의 편안함보다 일상의 안전수칙 준수로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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