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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관내 우수전통시장에 ‘화곡중앙시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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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8 [15:25]

서울강서소방서, 관내 우수전통시장에 ‘화곡중앙시장’ 선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2/28 [15:25]

▲ 소방서에서 소방시설 관리 우수시장(화곡중앙시장) 상인회에 상장과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27일 전통시장 소방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전통시장 황색선 지키기ㆍ소방시설 관리 평가 결과 화곡중앙시장을 우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강서구 관내 시장 11개소(전통시장 5, 인정시장 6)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점평가 지표는 ▲점포 앞 황색선 지키기 ▲소방시설 및 비상소화장치 관리 ▲비상소화장치 관리 등 3개다.

 

화곡중앙시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훈련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인 스스로 화재ㆍ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했다.

 

특히 시장 내 황색선 가드레일을 자율 설치해 소방통로 확보에 앞장섰고 로고젝트와 K급 소화기ㆍ소화기 표지판으로 화재 예방 홍보와 가시성 개선에 많이 기여했다.

 

정재후 서장은 “지리적ㆍ환경적으로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에 있어 매우 취약하다”며 “대형 인물적 피해를 막기 위해선 평소 화재 예방을 위한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시장 관계자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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