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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실물 자동차 이용 교통사고 유형별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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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7:15]

서울강서소방서, 실물 자동차 이용 교통사고 유형별 특별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0/12 [17:15]

▲ 구조대원들이 장비를 이용해 운전대에 낀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2일 교통사고 대응을 위한 구조대원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서 3팀 구조대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원창폐차장에서 실물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ㆍ인명구조기술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사고 유형별(끼임, 깔림, 단순 갇힘 등) 장비 선정 및 구조법 ▲중량물 작업 및 절단구조용 등 구조장비 조작법 숙달 ▲유압장비 및 에어백 활용 문 개방ㆍ절단ㆍ넓힘ㆍ유리파괴 ▲차량구조 원리 및 교통사고 현장 2차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

 

이번 훈련은 오는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시행될 계획이다.

  

▲ 장비를 이용해 자동차 앞문을 절단ㆍ개방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박종철 구조대장은 “교통사고 대응훈련은 구조에 나선 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 철저히 추진돼야 한다”며 “재난 상황별 특별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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