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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이용 화재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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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7:10]

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이용 화재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2/02 [17:10]

▲ 강서구 화곡동 소재 아파트 단지에서 승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달 22일 오전 1시께 강서구 가양동 소재의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지만 지나가던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근 주민은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상황을 발견하고 신고했으며 거리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연소 확대를 막았다. 불은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 진화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초기 대처해 큰불로 번지는 상황을 막고자 주택밀집지역ㆍ골목길의 잘 보이는 곳에 ‘보이는 소화기’를 집중 설치ㆍ보급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한다”며 “보이는 소화기 보급을 확대하고 인근 주민에게 소화기 사용법과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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