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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소화기 사용해 화재 피해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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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6:00]

서울강서소방서, 소화기 사용해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0/25 [16:00]

▲ 강서구 공항동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14일 오후 11시께 강서구 공항동 소재의 상가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자체 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종업원은 음식점 앞에 설치된 간이 가스튀김기 속의 화염을 목격하고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서 소방대 도착 전 자체 진화하며 더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내는 만큼 시민 여러분은 평상시 소화기 위치를 잘 파악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피해를 예방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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