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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으로 화재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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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3 [10:30]

종로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으로 화재 예방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3 [10:30]

▲ 지난해 '불조심 강조의 달' 광화문 광장 캠페인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이달 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며 화재 예방을 적극 홍보한다고 3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1954년부터 매년 11월마다 지정돼왔으며 올해 72회를 맞이했다. 전국 소방서가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각종 시책을 펼친다.

 

▲ 지난해 '불조심 강조의 달' 광화문 광장 캠페인 © 종로소방서 제공 

 

올해 표어는 ‘작은 불은 경각심으로, 큰 불은 대비로!’가 설정됐다. 이는 생활 속 안전 실천을 통해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방서는 관내 119안전센터와 주요 도로변, 공공기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ㆍ배너를 설치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목조문화재 밀집지역과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예방순찰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해 난방기구 사용 안전수칙, 전기ㆍ가스 안전관리, 초기 화재 대응법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SNS, 대형전광판, 주요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국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화재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119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 신교119안전센터 출입문 앞에 비치된 배너 © 종로소방서 제공 

 

▲ 지난해 캠페인 모습 © 종로소방서 제공 

 

▲ '조심은 습관, 불씨는 순간, 피해는 평생!' 슬로건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계절인 만큼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 난방기구와 전기제품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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